일단, 법인이 달라도 대주주사이고 건물도 같은데서 일하고..
- 뭐 실제로는 거의 모기업?
하기 때문에, 나도 조금쯤은 애정이 있어서
들어오자마자부터 얘기를 꺼낸게
'음? 알약은 mobile용은 안 만드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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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앱스토어나 이런데서 자기들이 다 검사하는데...'
음...
기실,
안드로이드던 iphone이던 직접만들고 직접 유포하고 할 수 있는
경로가 무궁무진한데...
정상적인 api를 이용하던 아니던 악성코드 생산도 쉽고..
모바일쪽 보안이 필요한건 정상적인 사용자가 아니니까
그것도 안만든다..는 건 너무 안일한 생각이 아닐까..
라고 몇달쯤 전에 생각했다 ㅇ_ㅇ
오늘 안랩의 mail에
->최초 모바일 보안 프로그램..어쩌구저쩌구 세미나 어쩌구저쩌구..
쟤들은 하는데 나는 안해 할것도 아니고..쩝...
뭔가 조금 아쉬움.
회사의 size에 비해서, 문화와 생각은 좀 굳어져있는 느낌..
- 어여 다른 건물로 완전 분리해서 나가고 싶당..
실제로.. 64bit는 언제 만들어요? 모바일은?
하면, 필요한가? 만들기 어려워서 오래걸려요
만들기 쉬우면 사서쓰는 사람도 없겠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