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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렉스 빈백 701 그랜드 ㅜ.ㅜ (Wish!)
주변풍경 | 2009/01/2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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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여러가지 용도로 요즘 필이 꽂힌

쿠션...

이미 지난 달부터 눈독들이고 있는데

또한 여러가지 이유로 자금사정이 안되어서..또 다시 다음 달로 연기 ㅜ.ㅜ

코튼 타입은 사무실에서 쓰기엔 떼가 많이 탈것같고..

에어메시로 하나 구입하려고 벼르는중 으흐흐흐흐

아예 책상까지 푹신푹신한 녀석으로 바꾸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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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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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슈레인 2009/01/30 10:24 R X
엄청 편해 보이네요
BlogIcon waityet 2009/01/30 13:40 X
ㅇㅇ
완전 편해보임...
직접 키보드를 두드려야하는 게 아닌
자료 읽고 생각하고 할땐 저런거 있으면 좋을텐데..ㅜ.ㅜ
BlogIcon dgoon 2009/01/30 21:46 R X
쿠션이랑 위에 있는거(?)도 같이 파는건가요??
BlogIcon waityet 2009/01/31 15:25 X
어이..
가격을 보게나..-_-
BlogIcon dgoon 2009/02/02 12:26 R X
젠장, 나도 꽂혔다... -_-+++
BlogIcon waityet 2009/02/04 15:08 X
ㅋㅋㅋㅋ 질러!!!
BlogIcon 굿닥터 2009/07/21 22:38 R X
이거 정말 당기네요,.
어느 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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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 run
주변풍경 | 2009/01/06 14:11
말따위..필요없음.

http://min0083.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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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knight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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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0083min 2009/01/08 04:34 R X
재밌게 봐주셨다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홍보해주시는것도 감사하고요~
BlogIcon waityet 2009/01/21 08:51 X
깜짝이야...^-^
여기까지 찾아오셔주니..감사할따름..
항상 기대하고 있고 홍보도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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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지름. P2
주변풍경 | 2008/06/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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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은 리얼이. 작은 지갑은...파우치대신 쓰는녀석. P2 배경화면은..세이버양이시다 >.< )
아아.
어쩌다보니.
정말 '급' 지름.

집에 굴러다니던 예전 iriver를 들고 나갔었는데.
다른 것보다...256M의 메모리의 압박이 너무 불편하다...
라고 생각하던 차에..

하필이면, 그 나간날에...
길바닥에서 3시간쯤 시간이 생겼고..
하필이면, 그 길바닥 옆에 버스정류장으로...
남부터미널가는 버스가 있더라....-_-;

뭐...
결론적으로.
낼름 집어타고 국전가서
예전에 골라놓고 살까말까하고 있던 P2를 질러버림 -_-/

어차피 사긴살거였어...
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자금 압박이 있는 시기에 그렇게 해버리다니..
쩝.

디자인 깔끔하시고.
음도 나쁘지 않고.
eq설정에...freq. 가 너무 적어서 약간 불만이지만.
대체적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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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MP3플레이어, 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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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deisys 2008/07/16 22:01 R X
쏠 돈따위 ... 방금 미니놋북 지르고 오는길이라 말이지.. =_=
BlogIcon waityet 2008/07/17 12:01 X
왜 그랬어~~~~ 쏘고나서 질러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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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ve", X , Ballad Collection Track 5, 1997
주변풍경 | 2008/06/16 09:38

고등학교 때 메탈류로 일관하던 녀석이
'드럼하면 메탈리카랑..요시키지..'
라고 했었는데.

아침에 헤드폰을 뒤집어쓰고 여기저기 배회하다가
Alive의 드럼에 발이 멎어버리다.

꽂혔달까...

이 소리를 더 제대로 듣고싶어...라고 생각하게 되면.
스피커를 지르고. 헤드폰도 지르고...
하게 될 듯한 느낌이라 두려움.

할일이 없이 뒹굴거리다보니.
이렇게 어디선가 하나씩 뭔가를 찾아내게 되나보다..

듣고싶다면...여기로 가서 듣기를 (난...저작권법이 무서워서)
http://nasihyun.tistory.com/172
(검색해서 나온 블로그이니...나에게 문의하지 마시길.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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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Alive,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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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기
주변풍경 | 2008/05/08 04:33
지루하게 있다 보니 어느새 해가 지네,
귀여운 자신이 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으니까.
조촐한 글 한 마디를 보냅니다.
안되는 것 같아도, 실제 해보면 될 지도 몰라
딸기를 어떻게든 무등을 태워서
멋있는 자신이 될 수 있기를.
분명, 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니까.


음. 이것만 보고 '아!' 하고 떠올리는 당신은.......(생략)

확실히,
나는 이런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같은 플롯을 유지하는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도 모두 읽어내고 있고..
이사를 자주 다닌걸 안타까워하고,
동네 하나에 학교가 수십개씩있는..이 동네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더라도,
사람들이 서툴게 시작하는 사랑이란, 또 그것으로 인해 받는 상처란,
또 그것을 두려워하는 마음이란,
다들 비슷하여서,
옛 생각에, 또 지금의 마음 속에 있는 두려움에,
또 조금은 나이들어버려, 늦은 것 같은 안타까움에,
눈물을 보이게 되는거다.

하아..
이거,
한밤중에, light novel류의 게임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30대!(젠장) 남자라..
왠지 그림이 아주 안좋지만,
이런 "게임"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이런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렇게 눈물 흘리는 것도, 꽤나, 좋아하는 지도.

뭐,
언젠가는 눈물이 말라버릴는 때가 올지도 모르지만,
아니, 언제가는 분명 와버릴거라고 생각하지만,
할 수만 있다면, 내 인생의 뒤쪽으로 쭈욱 밀어두고 싶은 것이 내 바램이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만화던,
게임이던,
시이던,
수필이던,
소설이던,
아니면, 일기장이던,
무언가를 보며 눈물흘리지 못한다는 것도.
참, 슬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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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I could not stop for Death
주변풍경 | 2008/05/06 12:38
"Because I could not stop for Death -"
Emily Dickinson

Because I could not stop for Death -
He kindly stopped for me -
The Carriage held but just Ourselves -
And Immortality.

We slowly drove - He knew no haste
And I had put away
My labor and my leisure too,
For His Civility -

We passes the School, where Children strove
At recess - in the Ring -
We passes the Fields of Gazing Grain -
We passes the Setting Sun -

Or rather - He passed Us -
The Dews drew quivering and Chill -
For only Gossamer, my Gown -
My Tippet - only Tulle -

We paused before a House that seemed
A Swelling of the Ground -
The Roof was scarcely visible -
The Cornice - in the Ground -

Since then - 'tis Centuries - and yet
Feels shorter than the Day
I first surmised the Horses' Heads
Were toward Eternity -

첫 연이 눈에 들어와서, 몇 번을 읽게 되다.
하지만, 왠지 사전을 찾아가면서 보기는 싫고..
몇 번이고 곱씹다보면, 언어가 아닌 다른 것으로 알게 될거라는, 얼토당토않은 믿음으로...
그냥 계속 읽는다.
뭐, 영영 모르게 되어도,
영어로 되어있던, 한글로 되어있던,
단어의 울림이 주는 느낌만으로도 충분히, 느껴낼 수 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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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Emily Dickenson, 에밀리 디킨슨, 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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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 한걸음]
주변풍경 | 2008/03/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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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시간에 너무 일찍 나가버려서,
-사실, 약속도 뭐도 아니었다. 그냥 일방적인 방문 이었을뿐.-
기다리는 동안 서점에서 시간을 보낼까 했지만,
커피 한잔, 그리고 담배 한대.를 동반한 책읽기의 유혹에 못이겨 한권을 뽑아 들고 나왔다.

언젠가부터, '선집' 이라던가, '수상작' 이라던가 '올해 최고의...' 라는 식의
'남이 뽑아놓은 작품' 들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갖게 되어 한 동안 전혀 손대지 않았던
수상작이었는데, 최근에 모종?의 계기로 그런 거부감이 희석되어,
오래간만에 수상작을 읽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골라든 것이, '쿨하게 한걸음'

내면이 겪는 문제를 내면의 갈등으로만 표현한 것들도 괜찮지만,
사건을 하나씩 던져주며 , '어쩔수없이' 표면으로 드러나게 만드는 것도 썩 괜찮다.
일단,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

얼마 전에 읽은 '존레논을 찾아서' 가 이제 막 사회로 한발을 내딛는 아이?(-_-;;)들의
성장통이었다면, '쿨하게 한걸음'은 이제 알건 다 알게된 나름 사회경험생의 '선택의 기로'에
대한 고민이랄까.

비록 중심이 여성들의 문제이긴 했지만, 성별과 무관하게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많아서
'북다트가 있으면 좋겠군..'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다.

거기에, 왠지 나와 비슷한? 눈으로 세상을 보는 작가의 시선이 마음에 들었는 지도 모르겠다.
평하기를 '착한 시선' 이라고 하던데.
사회의 부조리를 실랄하게 비판하고 뒤엎으려는, 진보한 인텔리의 그것이 아닌,
세상은 그런것.이고 순응하여 유연하게 그 흐름을 타던, 한발떨어져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한발을 내딛던, 저마다의 선택. 이라는 걸까? -순전히 내 시각일 뿐. 작가는 조금은 다르지만.=_=;-

사는데 정답이 어디있나..
저마다의 고민을 갖고 저마다의 이유로 자신의 길을 걷는거지.
다만, 한 가지만 명심해 주었으면 하는 것은.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은, 자신이 선택한 길이 라고. 말할 수 있기를.
어쩔 수 없는거라고, 세상이 그렇다고 하지말자.
그런 세상에서도 다른 길을 가는 사람도 있으니까.
다만, 나는 그런 것들보다 이 길이 '더 좋아보여서 선택'한 것이라도 말해라.
궁상떨지 말고...

역시나, 작품과는 관계없는 개인적 감상이 되어버렸지만,

'북다트가 있으면 좋겠군..'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다.
가 중요한 거다.
날씨가 좋은 휴일에 뒹굴거리다가 다시 한번 손에 들기에 충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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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서유미, , 쿨하게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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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넌을 찾아서] (Stories we could tell)
주변풍경 | 2008/03/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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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데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린책...
-책의 탓이 아니다..내가 게을러진 탓이지 ㅠ.ㅠ-

실제로 읽는 시간은 그렇게 길게 느껴지지 않았던 것으로 보아.
내용이 재미없진 않았던 듯.
-이틀 지난 일을, 머나먼 회상처럼 하고있다니..이건 뭐..-

이른 바 성장소설 이라고 하시는데.
어찌보면 내용이 이제 다 커서 사회물?도 좀 먹은데다가 알건 다 알아버린 내가 보기엔
조금은 어린 듯도 싶었지만, 이야기를 흥미있게 풀어가는 재주를 지닌 작가덕에
재미있게 봤다.

워낙 10대 때도 딱히 열심으로 음악에 심취한다 거나 하지 않아서, 왠지 다른 사람은
이름만 들어도 알것같은 밴드들과 음악들을 알 수가 없어서 곤혹스럽긴 했지만,
CDP를 혹은 MP3를 들고 다니며, 세상의 소리를 끊어내고고 음악에 빠져사시던 분들이라면
추억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을 법하다.

10대의 일탈? 이라는 것이, 우리와는 꽤나 차이나는 것들이라 좀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어느 곳이나 성장통의 종류는 비슷한 것일지라, 고민의 내용은 크게 차이나지 않으니
그것도 그런대로 ok.

왠지, 뭔가에 미쳐보냈던 어린/젊은 시절이 없었다는 것을 후회하게 해주었다.

뭐, 사람따라 다르겠지만, 읽고나서 읽은 시간이 아깝지는 않다는 얘기 =_=;

약간의 부작용이 있는데...
'스피드' 따위의 단어를 보게되면...마약을 떠올리게 되고 말았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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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 토니 파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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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sennheiser HD215
주변풍경 | 2008/03/11 14:55

지난 주 토요일에 HD215를 선택 지르다.

월요일에 도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iled cable 이었다. (몰랐다 =_=;)
바로 개봉해서 사용.
미리 모아둔 음원들을 재생했으나.
좋은지 잘 모르겠는 애매한 소리.
'아...한쪽 귀로는 제대로 헤드폰의 느낌을 느끼기 힘들구나. 괜히 질렀다..'
라고 조금쯤 후회를 하며 담배 한대.


하지만!
1시간쯤 예열이 되고나자 소리가 달라졌다.
'오...좀 들어줄만 한걸....'
본격적으로 음악을 돌려가며 언제까지 소리가 달라지나 보자..라고 덤비기 시작해서...
거의 10시간을 돌렸는데..

대충. 머리 속에 자리를 잡고 연주를 해대는 느낌이랄까.
-한쪽 귀가 거의 안들려도 느껴지더라..신기..-

개인적으로 저음이 너무 강조된 음을 싫어해서 젠하이져의 다른 제품과는 좀 다른 음색을
가졌다는 이 녀석을 고른건데.
-사실..ATH의 녀석들이 있었지만...왠지 es7이 싫어서 ATH가 다 싫어 =_=;-
잘 고른 듯 하다.
너무 둥둥거리는 잔향이 심하지도 않으면서도 울리는 느낌이 살아있고
보컬도 잘 구분되어 들려준다.
좀 더 굴려야 듣는 음악성향에 따른 제 소리를 찾는다지만, 지금 상태로도 일단 만족.

자...
질러라! 얻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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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HD215, 젠하이져, 헤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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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사 패턴 : simple inside turn combo
주변풍경 | 2008/03/09 04:01

바에서 구경하다 보면 많이 나오는 패턴.
왠지 단순한 듯 보이면서도 그냥 따라하기 쉽지 않았었는데.
이쪽 동영상 굉장히 nice!
뒷부분에선 on2 로도 해준다 >.<
하나씩 연습하면서 앞으로 애용하게 될듯한 동영상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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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살사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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