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니 저쩌니 말로 써있는 것들은 좀 엄한 것들이 많지만. 이미지에 붙은 말들은 그럭저럭. 완연히 불법,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 (상대적 박탈감이니 하는 것들 제외) 등이 아니라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위해 움직이는 것을 반대하거나, 나쁘게 보지도 않는다. 일례로, 대기업들의 편법상속에 대해서도. 일단 불법도 아니었고, 딱히 나쁜짓이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식에게 더 많이 주면서 세금 등은 덜 내고 싶다. 라고 생각하고, 여러가지 방법 중에 가장 좋은 걸 찾아서 한거지 뭐. (뭐, 난 그렇게 해서 많이 주거나, 받거나 할 정도로 가진게 없어서 조금 배아프긴 하지만)
두번째 결과. 친일했을 확률이 대략 30%?
다른 건 다 그럴듯한데. 정의? 소신? 이 한 풍선에 들어가서 취급되어 있는 건 맘에 안든다. 정의는 정의고, 소신은 소신이고. 나를 변론? 하자면, 난 정의감은 적을지 몰라도, 소신은 확실한 편. (모두가 옳다고 하고, 다들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정의라고 한다면 말이다) 여튼, 나의 성향은, 스스로 판단한 결과가 여론과 차이가 있더라도 내 판단의 근거가 확실하다면 별 신경쓰지 않는다. 내가 판단하고 선택하고 그 결과 또한 나의 몫. 조언은 감사하지만, 참견은 No than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