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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sychedelic Mind 2008/03/27 17:08 x
제목 : 요새 하는 일
http://waityet.tistory.com/entry/chunk-view
요새 회사에서 이런 일도 하고 저런 일도 하고... "저것"의 오너쉽은 waityet에게 있지만 팀의 많은 사람들이 고민한 이야기 :)
Tracked from D군동네 2008/03/27 20:32 x
제목 : Chunker's rolling out!
휴우... 빡센 한주가 가고 있다. 회사에서 틈만 나면 대통일 클러스터링이 어쩌고 저쩌고 하며 떠들던 우리 팀들, 드디어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잘라 봤는데... ㅎㄷㄷ 정말 생각대로 졸라짱 훌륭하게 잘라냈다. 그다지 큰 문서셋은 아니지만, 튜닝이고 뭐고 할 것 없이 거의 완벽하게 잘라내셔서 감동먹었다. 후후, chunker 주인 겸 visualizer 주인인 waityet도 결과가 너무 잘 나와서 물고있던 담배를 떨어뜨릴 정도로 놀라셨다고 한다...
보통 항상 아침은 먹고 나오는 편인데, 오늘은 반찬은 없고, 뭔가 해서 먹고 나오기엔 게으름을 너무 부려버려서. 조금 사무실에 일찍 도착. 게으른? 사람들을 위해 제공되는 아침식사를 먹었다. 그러다 휴갤을 두리번 거리며 놀기시작.
간식거리들. 이라고 하지만 차 종류와 냉장고를 채운 음료수들 뿐.(과자!과자! =_=;) 원래 이렇게 한가득 채워놓진 않는데. 새로 사서 채웠는지 가득 차있다. 무슨 이유에선지...무서웠다....(대체 왜?)
아침 김밥. 천원. 어디서 사오는 건지는 모름. 맛있음. 가끔 점심까지 이걸로 떼우기도...
벤쳐인 회사이니 당연하게도 재정이 넉넉치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런 것들은 잘 챙겨준다. 우리는 누구보다 열심히! 하지만, 누구보다 고생해서! 는 아닌 것. 좋은 환경에서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주 좋다. -뭐, 상황이 어쩔 수 없어진다면 고생도 해야겠지만 ^-^ -
부디, 이곳에서 무언가 하나를 했다는 마음을 얻을 수 있을 때까지 함께 달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