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때 메탈류로 일관하던 녀석이 '드럼하면 메탈리카랑..요시키지..' 라고 했었는데.
아침에 헤드폰을 뒤집어쓰고 여기저기 배회하다가 Alive의 드럼에 발이 멎어버리다.
꽂혔달까...
이 소리를 더 제대로 듣고싶어...라고 생각하게 되면. 스피커를 지르고. 헤드폰도 지르고... 하게 될 듯한 느낌이라 두려움.
할일이 없이 뒹굴거리다보니. 이렇게 어디선가 하나씩 뭔가를 찾아내게 되나보다..
듣고싶다면...여기로 가서 듣기를 (난...저작권법이 무서워서) http://nasihyun.tistory.com/172 (검색해서 나온 블로그이니...나에게 문의하지 마시길.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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